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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피와 튠페이스를 함께 본 복합 리프팅 진료실 기록

처짐과 잔주름이 함께 있을 때 두 가지를 병행한 진료실 사례를 환자 시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울쎄라피와 튠페이스를 함께 본 복합 리프팅 진료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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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행 2023-06-19 / 마지막 검토 2026-05-28

샤인유의원 건대점(건대입구역 1번 출구 도보 3분)의 최병근 원장이 정리한 울쎄라피 프라임 가이드입니다.

중요한 행사를 앞두고 피부 컨디션을 미리 점검하려는 분이 진료실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젊을 때는 셀프케어만으로 컨디션이 금방 돌아왔지만, 노화가 진행되면 회복이 더뎌지고 작은 자극에도 쉽게 영향을 받습니다. 탄력이 떨어져 처지고 잔주름이 늘어난 피부가 함께 고민이라면, 한 가지보다 두 가지를 병행하는 복합 접근을 고려하게 됩니다.

화장품만으로 탄력이 안 돌아온다는 신호

안티에이징 기능을 강조한 화장품을 써봐도 눈에 띄는 변화를 느끼기 어렵다면, 표피 안쪽까지 작용하는 케어를 함께 보는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다음과 같은 신호가 겹칠 때 상담을 권합니다.

  • 볼과 턱 라인이 점점 처지는 느낌이 드는 경우
  • 잔주름이 짧은 기간에 늘어난 경우
  • 회복 속도가 예전 같지 않은 경우

레이저 리프팅을 망설이게 되는 이유

피부 속에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과정이다 보니, 예민한 피부에는 맞지 않을까 걱정해 미뤄온 분이 많습니다. 다만 장비와 테크닉을 피부 상태에 맞춰 조절하면 표면 손상을 줄이면서 콜라겐 재생을 도와 탄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같은 시기에 노화를 겪어도 탄력 저하·처짐·주름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후기나 권유만 따라가기보다 본인 피부를 먼저 보는 편이 좋습니다.

왜 한 가지로 끝내지 않았을까

이 사례에서는 처짐이 심하고 잔주름이 빠르게 늘어난 상태여서, 울쎄라피와 튠페이스를 병행하는 복합 솔루션을 선택했습니다. 진행 전에 피부 두께, 지방의 정도, 피부 타입을 종합적으로 보고 장비와 샷 수를 정했습니다.

내 피부에 한 가지면 충분한지, 병행이 나은지 상담하기

울쎄라피가 맡은 층

고강도 집속 초음파로 작동하는 울쎄라피는 피부근막층부터 진피·표피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열 응고점을 만듭니다. 처짐이 시작되는 근막층을 다뤄 늘어진 볼과 턱 부위를 끌어 올리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튠페이스가 더한 부분

고주파 팁을 이용하는 튠페이스는 침투 깊이별로 에너지를 전달해 얼굴선을 정리하고 탄력을 보강하는 데 함께 쓰였습니다. 두 방식의 작용 층이 달라 병행 시 서로의 빈 곳을 메우는 식으로 설계했습니다.

구분울쎄라피튠페이스
에너지집속 초음파고주파
주 작용근막층 끌어올림얼굴선 정리·탄력 보강
역할처짐 개선 중심라인·잔주름 보완

강도와 깊이를 조절한 이유

에너지 강도와 전달 깊이를 세밀하게 나눠 진행하면 무리한 자극을 줄이면서 탄력 회복과 주름 개선을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결과와 유지 기간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상담에서 본인 상태에 맞게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처짐과 잔주름이 동시에 있을 때는 한 장비로 모두 해결하려 하기보다, 작용 층이 다른 방식을 조합하는 편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사람에게 같은 조합이 맞는 것은 아니므로 진단이 먼저입니다.

탄력 회복 계획이 궁금하다면 튠페이스써마지 FLX 같은 다른 리프팅 옵션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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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최병근 원장 (샤인유의원 건대점 대표원장 /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대한필러학회 등 회원) 마지막 검토: 2026-05-28

본 글은 일반적인 시술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자료로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으며, 시술 적합성과 결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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