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발행 2022-07-13 / 마지막 검토 2026-05-28
샤인유의원 건대점(건대입구역 1번 출구 도보 3분)의 최병근 원장이 정리한 인모드 정규 가이드입니다.
나이가 들며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줄면 볼살과 턱살이 처지고 윤곽 라인이 무너집니다. 홈케어로는 빠른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워 고주파 리프팅을 찾는 분이 많은데요. 그중 인모드는 두 가지 모드를 나눠 쓴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그 작동 방식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인모드의 기본 원리
인모드는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해 표피층과 진피층, 더 깊은 층까지 순차적으로 다루는 방식입니다. 두 가지 핸드피스를 이용해 층별로 접근하는데요.
- 표피·진피의 탄력 세포를 자극해 콜라겐·엘라스틴 재생을 도모합니다.
- 적외선 센서가 표피 온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과열을 조절합니다.
고주파 열이 깊은 층의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탄력 요소의 재생을 유도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두 모드의 차이
| 모드 | 주 작용 | 기대 역할 |
|---|---|---|
| 포마(Forma) | 표피·진피 | 표면 탄력 정돈, 결 개선 |
| 픽스(FX) | 피하지방층 | 지방세포 작용, 라인 정돈 |
포마 모드는 표면에 열을 가해 활동이 느려진 섬유아세포를 자극하고, 러빙 방식으로 표면 탄력을 조이는 데 무게를 둡니다. 픽스 모드는 고전압 전류로 피하지방층까지 작용해 이중턱·심부볼처럼 지방이 처지며 생기는 문제를 다루는데요.
안전 측면
인모드는 적외선 센서가 1초에 여러 차례 표피 온도를 확인하며 진행됩니다. 화상 우려를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는데요. 다만 고열 파장이 들어가는 만큼, 진단을 거쳐 적정 강도로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어떤 분께 고려되나
- 볼 처짐과 이중턱이 함께 신경 쓰이는 경우
- 표면 탄력과 결을 동시에 정돈하고 싶은 경우
- 지방이 처지며 생긴 윤곽 변화가 고민인 경우
같은 인모드라도 포마와 픽스가 다루는 층이 다르므로, 내 고민이 어느 층에서 비롯됐는지 진단받고 모드를 설계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결과와 적합성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요.
다른 고주파·초음파 방식이 궁금하다면 튠페이스나 울쎄라피 프라임 안내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 최병근 원장 (샤인유의원 건대점 대표원장 /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대한필러학회 등 회원) 마지막 검토: 2026-05-28
본 글은 일반적인 시술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자료로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으며, 시술 적합성과 결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