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발행 2024-11-18 / 마지막 검토 2026-05-28
샤인유의원 건대점(건대입구역 1번 출구 도보 3분)의 최병근 원장이 정리한 레비나스 REVINAS DCT 가이드입니다.
볼이 처지고 턱선이 흐려지며 인상이 달라졌다고 느낄 때, 근막을 다루는 레비나스와 깊은 층을 다루는 초음파 리프팅이 함께 거론됩니다. 두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봤습니다.
탄력이 떨어지는 신호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지지가 약해지면 피부가 처지고, 반복적인 표정으로 특정 부위 주름이 깊어지기 쉽습니다. 피부가 건조해지며 탄력을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두 방식의 차이
| 구분 | 레비나스 | 초음파 리프팅 |
|---|---|---|
| 작용 초점 | 심부근막과 림프 순환 | 근막층의 열 응고점 |
| 함께 다루는 부분 | 부종, 굳은 근육 | 콜라겐 재생 |
| 특징 | 다운타임이 거의 없는 편 | 깊이별 카트리지 적용 |
레비나스가 다루는 부분
레비나스는 피부의 지지대라 할 수 있는 심부근막을 다뤄 처진 부분에 접근합니다. 막혀 있던 림프 순환을 도와 칙칙한 안색과 부종에도 접근하고, 굳은 얼굴 근육을 풀어 표정이 자연스러워지도록 돕습니다. 다운타임이 거의 없는 편이라 일상 중에도 접근하기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탄력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림프 순환과 근육까지 함께 본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초음파 리프팅이 다루는 부분
초음파 리프팅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로 근막층에 에너지를 집속시켜 열 응고점을 만듭니다. 그 과정에서 콜라겐을 재생하며 늘어진 조직을 수축시키는 원리입니다. 일반적인 레이저가 도달하지 못하는 1.5mm~4.5mm 깊이까지 접근합니다.
- 진피 상부와 하부, 섬유 근막층마다 깊이가 다름
- 깊이에 따라 카트리지와 에너지를 달리 적용
- 부위별로 맞춤 설정
함께 보는 이유
레비나스는 근막과 순환을, 초음파 리프팅은 깊은 층의 콜라겐을 다루기 때문에 접근하는 부분이 다릅니다. 상태에 따라 어떤 방식이 맞을지는 진단을 통해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담이 먼저인 이유
심부볼처럼 인상에 영향을 주는 부위는 과하게 늘어지기 전에 접근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정돈을 원한다면 경험이 충분한 곳에서 진단을 받는 것이 핵심입니다.
레비나스와 초음파 리프팅은 서로 다른 부분을 다루는 방식입니다. 처짐과 인상 변화가 신경 쓰인다면, 먼저 진단을 받아 나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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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최병근 원장 (샤인유의원 건대점 대표원장 /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대한필러학회 등 회원) 마지막 검토: 2026-05-28
본 글은 일반적인 시술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자료로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으며, 시술 적합성과 결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