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비
SERF (세르프)
듀얼 주파수(6.78MHz + 2MHz)를 동시에 사용하는 모노폴라 RF 리프팅 장비. 표피에서 진피 심부까지 다층 입체 에너지 전달이 특징. 실시간 피부 임피던스 측정 + 출력 동기화로 화상·예기치 못한 통증 위험을 낮춘 설계. 기존 모노폴라 RF(써마지 등) 대비 통증 부담이 낮아 별도 마취 없이 시술 가능한 케이스가 많은 것이 임상 보고.
자주 묻는 질문
장비 시술 전에 알아두면 좋은 질문들
처짐 단계와 피부 두께, 예산에 따라 다릅니다. 표층 RF(인모드·온다) → 진피 RF(써마지·이래비티) → 근막 HIFU(울쎄라·텐써마) → 실리프팅 순으로 자극이 깊어집니다. 진단 후 첫 단계를 함께 정합니다.
가장 신경 쓰이는 고민 한 가지부터 진단해 시작합니다. 색소면 토닝, 모공·흉터면 RF 마이크로니들, 트러블이면 진정·관리부터 단계별로 매칭해요.
가장 신경 쓰이는 부위 한 가지부터 시작합니다. 표정 주름이면 보톡스, 부피 손실이면 필러, 라인이면 윤곽주사로 진단 후 매칭.
가장 신경 쓰이는 부위 한 곳부터 시작합니다. 부분 지방은 카복시·약제 주사, 셀룰라이트는 RF, 라인은 디바이스로 매칭.
약제별로 달라요. 보톡스 4~6개월, HA 필러 6개월~2년, 콜라겐 부스터 1~2년, 윤곽주사 1~2주 붓기 → 1~3개월 라인 유지.
지금 바로 상담받아 보세요
AI 챗봇으로 빠른 상담 또는 진료 예약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