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발행 2022-10-19 / 마지막 검토 2026-05-28
샤인유의원 건대점(건대입구역 1번 출구 도보 3분)의 최병근 원장이 정리한 튠페이스 가이드입니다.
노화는 한 층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겉으로 보이는 주름부터 안 보이는 진피·근막까지 동시에 진행되는데요. 어느 층에서 어떤 변화가 오는지 이해하면 리프팅 접근도 달라집니다. 층별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노화가 진행되는 층들
20대 중반을 기점으로 시작되는 노화는 여러 층에서 동시에 나타납니다.
- 표피: 주름이 맺히고 결이 거칠어집니다.
- 진피: 콜라겐·엘라스틴이 줄며 탄력이 떨어집니다.
- 근막층: 늘어지며 처짐과 이중턱으로 이어집니다.
노화는 한 층이 아니라 여러 층에서 복합적으로 진행된다고 보고됩니다.
고주파가 다루는 방식
고주파 리프팅은 열에너지로 진피층과 근막층, 피하지방층을 자극하는 방식입니다. 무기력해진 피부에 탄력을 도모하고 잔주름과 늘어난 모공의 타이트닝을 함께 다루는데요.
층별 접근이 필요한 이유
| 층 | 주요 변화 | 접근 |
|---|---|---|
| 표피 | 결·잔주름 | 표면 자극 |
| 진피 | 탄력 저하 | 콜라겐 재생 유도 |
| 근막층 | 처짐 | 깊은 층 자극 |
사람마다 노화 진행 속도와 피부 컨디션, 지방·근육 분포가 다릅니다. 그래서 리프팅 접근도 한 가지로 정해지지 않는데요. 층별 진행을 이해하고 복합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어떤 분께 고려되나
- 주름·처짐·모공이 한꺼번에 신경 쓰이는 경우
- 한 부위만 관리했는데 전체 인상 변화가 아쉬웠던 경우
- 회복이 빠른 방식을 찾는 경우
층마다 다르게 오는 노화를 한 가지 방식으로만 접근하면 아쉬움이 남기 쉽습니다. 진단을 거쳐 층별로 설계하는 편이 도움이 되는데요. 결과와 적합성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깊은 층 탄력이 더 신경 쓰인다면 울쎄라피 프라임, 윤곽 라인이 고민이라면 튠라이너 안내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 최병근 원장 (샤인유의원 건대점 대표원장 /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대한필러학회 등 회원) 마지막 검토: 2026-05-28
본 글은 일반적인 시술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자료로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으며, 시술 적합성과 결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