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발행 2020-09-10 / 마지막 검토 2026-05-28
샤인유의원 건대점(건대입구역 1번 출구 도보 3분)의 최병근 원장이 정리한 울쎄라피 프라임 가이드입니다.
피부 노화는 보통 20대 중반부터 시작되고, 탄력 저하와 함께 팔자주름, 볼 처짐이 나타납니다. 리프팅 레이저는 종류가 많아 헷갈리기 쉬운데요. 초음파 방식과 고주파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정리했습니다.

리프팅 레이저가 작동하는 큰 두 갈래
리프팅 레이저는 크게 초음파(HIFU)와 고주파(RF)로 나뉩니다. 둘 다 열로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지만, 닿는 깊이와 방식이 다릅니다.
| 구분 | 방식 | 주로 보는 부분 |
|---|---|---|
| 초음파 HIFU | 열 응고점 형성 | 진피와 SMAS 근막층 |
| 고주파 RF | 균일한 열 전달 | 진피층 수축과 콜라겐 |
선 형태 초음파의 특징
선 형태의 카트리지를 쓰는 초음파 방식은 원하는 부위에 고른 에너지를 빈틈없이 전달하고, 넓은 면적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처진 턱살과 이중턱 정돈에 활용
- 피부 톤 개선에도 도움
- 시술 시간이 짧은 편
진피 상하부뿐 아니라 깊은 SMAS 층까지 접근하는 것이 초음파 방식의 핵심입니다.
고주파 기반 인모드
인모드 포머로 대표되는 고주파 리프팅은 이중턱과 볼살 지방을 다루면서 탄력을 높이는 방향입니다. 지방 관리, 진피층 리프팅, 표피 타이트닝의 단계로 접근해 한 번에 여러 효과를 노린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 다른 초음파 방식
초음파 방식 중에는 부위에 따라 다양한 팁을 선택할 수 있고 바디에도 적용 가능한 장비도 있습니다. 표면에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해 열 응고점을 형성하고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원리입니다.
써마지 같은 고주파
써마지 FLX는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속 깊은 곳까지 균일하게 전달해 진피층을 수축시키고 섬유아세포를 자극하는 방식입니다.
- 처진 피부, 눈가 주름, 목주름에 활용
- 진피 콜라겐 합성을 촉진
- 모공이나 홍조 관리에도 도움

마무리
어느 하나가 더 낫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피부 타입, 처짐 정도, 주름 깊이가 모두 다르고 결과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니, 어떤 방식이 본인에게 맞는지는 방문 상담 후 정하는 것을 권합니다.
작성: 최병근 원장 (샤인유의원 건대점 대표원장 /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대한필러학회 등 회원) 마지막 검토: 2026-05-28
본 글은 일반적인 시술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자료로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으며, 시술 적합성과 결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