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발행 2020-08-12 / 마지막 검토 2026-05-28
샤인유의원 건대점(건대입구역 1번 출구 도보 3분)의 최병근 원장이 정리한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제모 가이드입니다.
진료실에서 가끔 "겨드랑이 털, 꼭 없애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미용 목적으로 제거하는 분이 많지만, 털이 하는 역할이 궁금한 분도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겨드랑이 털의 장단점과 레이저 제모 선택 시 알아둘 점을 정리했습니다.
겨드랑이 털은 필요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있어도 좋고 없어도 괜찮습니다.
- 살과 살의 마찰을 줄여 색소 침착이나 피부염을 막아 줍니다
- 다만 털의 균과 땀샘 분비물이 만나 냄새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 장단점이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어떤 제모 방법이 좋을까
방법에 따라 피부 부담이 다릅니다.
족집게는 상처로 감염이 생길 수 있고, 왁싱은 각질까지 떨어뜨려 자극이 됩니다. 둘 다 반복해야 해 자극이 누적되기 쉽습니다.
- 반복 자극이 부담된다면 레이저 제모를 고려합니다
- 레이저는 회차를 거듭하며 관리가 편해집니다
- 결과와 회차는 개인의 모질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레이저 제모는 어떻게 작용하나
레이저는 모낭을 선택적으로 겨냥합니다.
- 털이 있는 모낭만 겨냥해 주변 조직 손상을 줄입니다
- 에어 쿨링으로 차가운 바람이 나와 통증을 완화합니다
- 피부에 직접 닿지 않는 방식이라 위생 면에서도 안심됩니다
내 겨드랑이 상태에 맞는 진행이 궁금하다면 겨드랑이 제모 상담받기로 확인해 보세요.
몇 번 받아야 하나요
한 번으로는 부족합니다.
- 약 한 달 간격으로 5회 이상 진행합니다
- 모질에 따라 횟수에 차이가 있습니다
- 방문 상담으로 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행 전 주의사항
받기 전에는 다음을 지켜 주세요.
- 털을 뽑지 말고 길이만 짧게 다듬어 옵니다
- 화상 위험이 있어 태닝은 피합니다
- 진행 부위에 트러블이 있다면 미리 알립니다
진행 후 주의사항
진행 후에도 관리가 이어집니다.
- 털이 빠진다고 뽑지 말고 자연스럽게 탈락하도록 둡니다
- 2~3일 가려워도 긁지 않습니다
-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꼼꼼히 합니다
하고 싶지만 미루는 분이 많은데, 한 번 정리하면 생활이 한결 편해집니다. 내게 맞는 회차가 궁금하다면 내 제모 계획 물어보기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작성: 최병근 원장 (샤인유의원 건대점 대표원장 /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대한필러학회 등 회원) 마지막 검토: 2026-05-28
본 글은 일반적인 시술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자료로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으며, 시술 적합성과 결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