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발행 2019-02-07 / 마지막 검토 2026-05-28
샤인유의원 건대점(건대입구역 1번 출구 도보 3분)의 최병근 원장이 정리한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 제모 가이드입니다.
옷이 얇아지는 계절이 다가오면 제모를 알아보는 분이 많습니다. 제모는 쉬운 시술처럼 보이지만, 파장과 냉각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경험이 달라집니다. 자주 들어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파장이 왜 중요한가요
레이저 제모에서는 두 가지 파장이 자주 언급됩니다. 파장에 따라 흡수되는 대상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755nm 파장은 밝은 계통의 얇은 털에 적용되며, 멜라닌 흡수율이 높은 편입니다.
- 1064nm 파장은 수분과 혈관에 대한 흡수율이 좋아 여러 병변 케어에 활용됩니다.
주변 정상 조직 손상을 줄이며 모낭을 선택적으로 다루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화상 걱정은 어떻게 다루나요
레이저 제모에서 흔히 걱정하는 부분이 열로 인한 화상입니다. 시술 전·중·후에 피부를 냉각하는 장치를 함께 사용해, 핸드피스가 닿는 면에 차가운 기운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부담을 줄입니다.
같은 제모라도 부위와 털 상태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 파장과 냉각을 어떻게 조합하느냐가 핵심입니다.
몇 회 정도 받나요
제모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4~6주 간격으로 여러 차례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위·털의 굵기와 밀도, 성장 속도가 모두 달라 맞춤으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 항목 | 함께 보는 점 |
|---|---|
| 부위 | 얼굴·바디 부위별 차이 |
| 털 상태 | 굵기와 밀도 |
| 성장 주기 | 부위별 성장 속도 |
시술 전 무엇을 준비하나요
다음을 권합니다.
- 시술 전 털을 뽑지 말고, 하루 이틀 전 면도로 정리합니다.
- 염증이나 질병이 있다면 미리 담당의에게 알립니다.
- 시술 후 건조함을 느낄 수 있으니 수분크림을 꼼꼼히 바릅니다.
정리
레이저 제모는 파장과 냉각을 본인 피부·털에 맞게 조합하고, 적정 간격으로 여러 차례 진행하는 케어입니다. 필요한 횟수와 반응 정도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상태를 보고 맞춤으로 계획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색소·잡티가 함께 고민이라면 디스커버리 루비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작성: 최병근 원장 (샤인유의원 건대점 대표원장 /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대한필러학회 등 회원) 마지막 검토: 2026-05-28
본 글은 일반적인 시술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자료로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으며, 시술 적합성과 결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