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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후 진정과 결 관리, LDM 진료실 기록

여드름 흔적과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싶을 때, 라셈드와 엑소좀, LDM을 함께 본 진료실 기록입니다.

여드름 후 진정과 결 관리, LDM 진료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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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행 2024-05-17 / 마지막 검토 2026-05-28

샤인유의원 건대점(건대입구역 1번 출구 도보 3분)의 최병근 원장이 정리한 LDM-MED 가이드입니다.

여드름 위에 메이크업을 덧바르다 자국이 남거나 피부가 더 예민해진 경험이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깨끗한 밑바탕을 만든 뒤 진정과 결을 다루는 관리가 진료실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정리해 봤습니다.

자가 관리의 한계

여드름이 생겼을 때 좋다는 제품을 무작정 바르면 차도가 없거나 더 심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짜내다 감염되면 흔적이 오래 남기도 합니다.

내 피부 상태를 확인하지 않은 채 남들이 좋다는 방법을 따르기보다, 상태를 먼저 점검하는 단계가 중요합니다.

라셈드가 다루는 부분

라셈드는 화장품이 잘 흡수되지 않는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활용됩니다. 유효 성분을 피부 깊이 전달하기보다, 피부가 스스로 좋아지도록 돕는 개념입니다. CDS 기술로 열이나 수분에 약한 성분을 보호하며, 인공 향과 색소를 제외한 성분을 사용합니다.

엑소좀이 더하는 부분

엑소좀은 영양 물질을 담은 성분을 배양해 피부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4세대 스킨부스터로 불립니다. 히알루론산을 비롯한 여러 성분으로 구성되어 미백, 광채, 진정 등 다양한 고민에 활용되고, 탄력과 장벽 강화에도 접근합니다.

LDM이 다루는 부분

LDM은 수분 리프팅에 활용되는 방식으로, 콜라겐 생성 효소를 자극해 피부 구조를 다룹니다. 손상이나 통증 부담을 줄이면서 히알루론산 함량을 다뤄 여드름, 홍조, 타이트닝 등의 밸런스를 정돈하는 데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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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를 함께 보는 이유

라셈드, 엑소좀, LDM은 각각 다른 부분을 다루기 때문에, 상태에 따라 조합해 접근하면 폭이 넓어집니다. 다만 조합과 적용 방식은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이 먼저인 이유

피부에 좋다고 아무거나 적용하면 맞지 않을 경우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어, 경험을 바탕으로 진단하는 곳에서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여드름 이후의 진정과 결 관리는 상태에 맞춘 접근이 중요합니다. 흔적과 예민함이 신경 쓰인다면, 먼저 피부 상태를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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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최병근 원장 (샤인유의원 건대점 대표원장 /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대한필러학회 등 회원) 마지막 검토: 2026-05-28

본 글은 일반적인 시술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자료로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으며, 시술 적합성과 결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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