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발행 2019-02-17 / 마지막 검토 2026-05-28
샤인유의원 건대점(건대입구역 1번 출구 도보 3분)의 최병근 원장이 정리한 울쎄라피 프라임 가이드입니다.
리프팅을 받는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면서, 자기관리의 하나로 일찍부터 탄력 케어를 알아보는 분이 늘었습니다. 세월의 영향으로 얼굴형이 V에서 U자로 변해 가는 느낌이 들 때, 수술 없이 다룰 방법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표면부터 깊은 층까지 함께 보는 복합 초음파 리프팅을 알아보게 됩니다.
왜 깊이를 나눠 봐야 하나
탄력 저하는 한 층의 문제가 아닙니다. 진피층과 근막층 등 여러 깊이에서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한 깊이만 다루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을 함께 봅니다.
- 피부 표면의 결과 탄력
- 진피층의 탄력
- 근막층의 처짐
세 깊이를 한 장비로
이 방식은 하나의 레이저로 세 가지 깊이를 다루는 구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부 표면부터 깊은 속까지 단계적으로 다뤄 끌어 올리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한 장비로 여러 깊이를 본다는 것은, 그만큼 어느 깊이를 얼마나 다룰지 설계가 중요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열 응고점이 하는 역할
탄력 저하의 원인이 되는 진피층과 근막층에 열에너지를 집중적으로 전달해, 원하는 부위에 열 응고점을 형성합니다. 이 수축을 통해 위로 당겨지게 하고, 콜라겐·엘라스틴 형성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점이 검토되나요
이물질을 넣지 않고 자연스러운 라인을 보려는 분, 절개가 부담스러운 분에게 자주 검토됩니다. 작은 단위의 열 초음파를 일으키는 원리라 주변 정상 조직 손상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하며, 관리 후 일정 기간에 걸쳐 콜라겐 형성이 이어지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적용 부위와 한계
얼굴뿐 아니라 목주름, 턱밑 부위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처짐이 많이 진행된 경우에는 한 가지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 상태에 따라 다른 방식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본인에게 맞는 방법은 원장과 의논해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합 초음파 리프팅은 여러 깊이를 한 번에 보려는 분에게 검토되는 방식입니다. 결과와 유지 기간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진단으로 깊이와 강도를 설계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리프팅 방식을 비교하고 싶다면 소프웨이브 리프팅이나 써마지 FLX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작성: 최병근 원장 (샤인유의원 건대점 대표원장 /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대한필러학회 등 회원) 마지막 검토: 2026-05-28
본 글은 일반적인 시술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자료로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으며, 시술 적합성과 결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