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발행 2024-05-27 / 마지막 검토 2026-05-28
샤인유의원 건대점(건대입구역 1번 출구 도보 3분)의 최병근 원장이 정리한 울쎄라피 프라임 가이드입니다.
탄력이 떨어지면 볼이나 턱선, 눈가가 처지면서 얼굴이 전보다 커 보이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에 자주 함께 거론되는 울쎄라와 텐써마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봤습니다.
얼굴이 커 보이는 배경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줄면 피부가 처지고, 얼굴 아래쪽 근육이 약해지면서 턱선이 흐려집니다. 턱 아래나 볼 주변에 지방이 쌓이면 윤곽이 부풀어 보이기도 합니다.
두 방식의 차이
| 구분 | 울쎄라 | 텐써마 |
|---|---|---|
| 에너지 | 초음파 | 고주파 |
| 도달 깊이 | 1.5mm, 3.0mm, 4.5mm 등 다층 | 피하 지방층까지 |
| 특징 | 초음파 영상으로 층 확인 | 어플리케이터 팁 종류 다양 |
울쎄라가 다루는 방식
울쎄라는 초음파 리프팅으로 얕은 층부터 깊은 층까지 원하는 깊이를 다룹니다. 초음파 영상을 통해 피부층을 직접 보면서 진행하기 때문에, 한 샷의 낭비를 줄이며 원하는 부위에 타깃팅합니다.
진단할 때도 시술할 때도 초음파로 층을 확인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텐써마가 더하는 방식
텐써마는 고주파 에너지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탄력과 잔주름을 다룹니다. 피부에 열을 전달해 조직을 응고시키며, 피하 지방층부터 접근합니다.
- 온도 센서로 부담을 줄이는 쿨링 메커니즘
- 한 샷마다 작동하는 냉각 펄스
- 일회용 팁으로 위생 관리
지속성과 개인차
지속 기간은 피부 상태, 지방 두께, 얼굴 구조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두 방식 모두 콜라겐 반응을 유도하지만, 작용하는 에너지와 깊이가 다르므로 상태에 맞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선택을 좌우하는 요소
같은 처짐이라도 피부 상태에 따라 더 맞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충분한 진단을 거쳐 어떤 방식이 맞을지 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울쎄라와 텐써마는 초음파와 고주파라는 서로 다른 원리를 바탕으로 합니다. 얼굴 처짐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면, 먼저 진단을 받아 나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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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최병근 원장 (샤인유의원 건대점 대표원장 /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대한필러학회 등 회원) 마지막 검토: 2026-05-28
본 글은 일반적인 시술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자료로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으며, 시술 적합성과 결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